2010.04.24. 조그만 야생화

2010.04.24. 조그만 야생화

길을 가다가
따스한 햇살 가득한
귀퉁에에 조그맣게
올망졸망 모여있는 아이들처럼..
고물고물한 꽃이 한아름 있습니다.

내 비록 네 이름은 모르지만,
한 때나마
화려한 너의 꿈을 보았구나..

by BuG

꽃이름 : 개불알풀 (정보제공 : 강기원)

이꽃 이름이 뭐에요..~
하나만 있어도 참 예쁠듯 한데,
이렇게 모여 있는게..
놀이터에 아이들이 모여 놀고 있는듯 보이네요..~

댓글

  1. @먼바다 - 2010/04/26 14:44
    ㅎㅎ..더욱 친근한 이름도 많아요..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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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요즘 블로그 여기저기 가보면 꽃 사진이 많아서 좋아요.

    개불알풀도 예쁘네요 ㅋㅋㅋ (어감이... ^^;;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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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@불타는쓰레빠 - 2010/04/27 12:50
    ㅎㅎ..네.. 여기저기 들도 그렇지만, 동네에 있는 자그만 공터에 피어 있는 꽃들이 더욱 정감이 가요..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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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trackback from: 철죽과 이름모를 꽃이 활짝
    집에 있는 화분에 빨간색 철죽이 활짝 피었다. 길거리에서도 벗꽃이 지고 요즘 철죽이 활짝 핀 것을 볼 수 있다. 꽃향기도 은은하게 느껴지는 것 같고 하얀 철죽은 있는 지 몰랐는 데 하얀 철죽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. 그래서 찰깍 그리고 길거리 화단에 풀과 비슷한 크기의 화초가 꽃을 활짝 피고 있었다. 이 꽃이 어떤 꽃일까 궁금하였다 시간 날때마다 검색해서 어떤 꽃인지 찾아봐야 겠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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